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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 고령경찰서는 자신의 아버지와 평소 직장 구직 문제로 다툼이 잦던중, 6월 13일 새벽 술에 만취한 채 자신의 집인 고령군 다산면 상곡리 아파트로 들어와 방화 한 후, 문을 잠그고 도주한 피의자 백모씨를 검거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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