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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남부권 신공항 범 시,도민 추진위원회(이하‘추진위’)는 14일 오후 삼성라이온즈파크 경기장 앞에서 신공항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는 릴레이 홍보투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오후 4시 삼성라이온즈파크 매표소 앞 광장에서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렛과 피켓, 홍보용 부채 등을 나눠주면서 홍보 한다.
이번 행사에는 추진위 강주열위원장 등 운영위원 50 여 명이 참가하며, “부산의 대규모 집회 등 과열된 유치 경쟁을 성토하면서 정치권에서는 엄정 중립을 지켜야하고 정부는 5개 시도가 합의한 사항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약속한대로 공정 투명한 절차에 의해 입지를 결정해야 한다." 는 입장 등을 설명 할 예정이다.
추진위는 그 동안 대구백화점 앞, 서문시장, 구미역 광장, 코오롱 야외음악당, 경주시 천마총 앞, 성서 홈플러스 앞, 성서 월요시장 등에서 남부권 신공항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서 릴레이 홍보를 해왔고 남은 주 후반에도 지하철역, 시내곳곳 등 대구 전역을 순회하면서 꾸준하게 홍보 투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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