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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 의성군 금성초등학교에서는 학교 중심의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을 위하여 20일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금연인형극 공연을 관람하였다.
금연인형극은 청소년의 흡연을 사전에 막고, 나아가 이러한 교육활동의 효과가 가정까지 확산되어 전 국민의 건강증진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무대 위에 설치된 인형극을 통하여 담배가 얼마나 해로운지에 대해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준비하여 담배를 피우면 자기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소중한 가족과 친구들을 잃게 된다는 것을 얘기해주었다.
학생들은 담배연기의 해로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게 되었고, 어렸을 때부터 담배를 피우면 얼마나 우리 몸과 마음이 병드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금연인형극을 마친 뒤 “주위사람들에게 담배의 피해를 알리는데 앞장서며, 어떠한 흡연의 유혹도 단호히 거부하겠다”는 금연다짐을 다함께 외쳤다.
이재교 교장은 앞으로도 흡연의 피해와 금연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100세 시대를 맞아 99세까지 금연하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자.” 고 하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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