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성초등학교(교장 이재교)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에 본교 강당에서 금성교육가족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학생과 선생님들의 꿈과 끼를 펼치는 2015 샛별음악회 ‘우리 안의 울림’을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우리들의 꿈과 끼를 펼쳐라’란 주제로 교과 학습 시간, 방과 후 학교 등을 통해 평소에 익힌 음악적 재능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음악적 끼와 감성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개최됐다. 유치원 ‘가족 송’을 시작으로 6학년 ‘나무의 노래’까지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학반별 7개 팀과 오카리나부, 리코더부, 합창부의 방과후 학교의 3개팀, 우리 학교 1인 1악기 1팀, 교사 1팀 총 12개의 팀이 참여해 합주, 합창 발표를 했다.
특히 본교 1인 1악기 밴드부인 라이징 스타는 올해 주요 단원들이 졸업을 해 공연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김황제 선생님의 열정적인 지도와 모든 단원들의 노력으로 2015년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데뷔 할 수 있었고, 4학년들은 깜찍한 의상 소품을 직접 만들어 착용하면서 귀엽고 발랄한 안무와 함께 ‘별자리 이야기, 시험치는 날’을 멋지게 불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본교 교사들로 구성된 S★T밴드는 짧은 연습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복면달호 OST 이차선 다리’를 완벽하게 공연해 이날 참여한 모든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단 한명의 학생도 빠짐없이 무대에서 공연하였으며 학생들만이 아닌 학생과 교직원이 모두가 참여하여 자신의 끼를 마음 껏 펼치고 즐기는 행복 음악회가 되었다. 금성초등학교는 지난 2014년 오디션 형 슈퍼스타 G, 2015년에는 발표형 샛별 음악회를 개최 하는 등 해마다 음악적 표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음악적 감수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