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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국민의당 대구시당은 24일 정대철 상임고문이 대구시당 당사를 방문해 대구경북 시도당위원장, 대구경북 20대 총선 출마자 및 당직자를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대철 상임고문은 지난 총선 결과의 의미를 현 정권의 위기와 무능을 반증하는 것이라 일갈하며, “경제·사회적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나, 소통의 노력이 없는 불통의 정치를 지속하고 있고, 경제 사회적 문제의 책임을 정권이 아닌 야당과 국회의 탓으로 돌리는 정부의 남탓 심리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총선에서 대구시민들이 국민의당을 향해 보내준 17.42%의 큰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국민의당이 겸손한 마음으로 국민 생활 속으로 한 발 더 다가설 때 국민들은 반드시 기회를 줄 것”이라며 대구광역시당이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공정규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은 “우리당이 가장 열악한 지역이 대구경북지역이다. 그러나, 대구경북시도민이 이번 20대 총선에서 우리당을 제2당으로 과분한 사랑을 주셨다. 중앙당이 이에 상응하는 물심양면의 지원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대철 상임고문의 대구광역시당 방문자리에는 사공정규 대구광역시당 위원장, 이상호 대구광역시당 공동위원장, 강수원 경북도당 위원장, 최석민 대구북구갑 총선 후보자, 박인우 경북안동 총선 후보자와 대구광역시당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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