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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경북대학교에서 열린 ‘제6회 대구광역시 고등학생 토론대회’가 23일 무사히 끝났다.
이번 대회에서는 송현여고의 김예빈, 도성해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상금 400만원과 대구시교육감상을 수여했다.올해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축소 또는 폐지되어야 한다’와 ‘민주시민교육 의무화 되어야 한다’라는 두 가지 주제가 주어졌다.
한편, 대구시선관위는 “제6회 대구광역시 고등학생 토론대회가 고등학생들의 올바른 토론관 정립뿐만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고등학생 토론대회로 발전되고 더 나아가 시민의 건전한 토론문화 형성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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