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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선관위, 6회 학생 토론회 대회 성료

학생 종합 전형 폐지와 민주시민교육 의무화 열띤 토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7/24 [09:02]

대구선관위, 6회 학생 토론회 대회 성료

학생 종합 전형 폐지와 민주시민교육 의무화 열띤 토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7/24 [09:0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경북대학교에서 열린 6회 대구광역시 고등학생 토론대회23일 무사히 끝났다.

 

이번 대회에서는 송현여고의 김예빈, 도성해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상금 400만원과 대구시교육감상을 수여했다.올해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축소 또는 폐지되어야 한다민주시민교육 의무화 되어야 한다라는 두 가지 주제가 주어졌다.

 

 

▲ 대구시선관위 주관 '고등학생 대토론회'장면     © 이성현 기자


대상
1팀이외에 금상과 은상 역시 각각 1팀씩 선정됐으며, 동상음 4팀을 선정했다. 이들 팀에게는 장학금 60만원부터 20만원까지 주어졌으며, 지도교사상에는 송현여고 정윤하, 포산고 이진향 교사가 교육감상을 받았다. 이와는 별도로 진행된 스피치상에는 경덕여고의 이현화, 형지민 학생이 취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대구시선관위는 6회 대구광역시 고등학생 토론대회가 고등학생들의 올바른 토론관 정립뿐만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고등학생 토론대회로 발전되고 더 나아가 시민의 건전한 토론문화 형성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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