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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동국대, 83학번 입학 33주년 홈커밍데이 개최

한의과대학 83학번 동기회 학교발전기금 4천만원 전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1/07 [15:07]

경주 동국대, 83학번 입학 33주년 홈커밍데이 개최

한의과대학 83학번 동기회 학교발전기금 4천만원 전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1/07 [15:0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의과대학(학장 박용기)은 지난 5일 교내 한의학관과 경주시 일원에서 ‘83학번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이 날 행사는 박용기 동국대 한의과대학장을 비롯한 동문, 교수, 학생 등이 참석해 친교의 시간과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83학번 한의대 5기 입학생들은 한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4천만원을 전달했다.

 

▲ 동국대 한의과대학 기금전달식 모습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박용기 동국대 한의과대학장은 “동국 한의 5기동기들이 한의사로서 인술을 베풀 수 있도록 가르쳐준 대학에 환원하는 의미가 있고 이 기금으로 한의학관 내 ‘이제마’ 동상 건립과 동국 한의 5기 후배사랑 장학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의과대학은 지난 1979년 개설 후 대한민국 의료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2015년 제71회 한의사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73명 전원 합격과 수석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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