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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DGIST "학교발전 마중물 발전기금 더 많아야"

지역 기업 ㈜인네이쳐 씨앤에이치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6/24 [16:29]

DGIST "학교발전 마중물 발전기금 더 많아야"

지역 기업 ㈜인네이쳐 씨앤에이치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6/24 [16:29]

㈜인네이쳐 씨앤에이치(대표 유호재)가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신성철)에 발전기금 1억원을 약정했다.

㈜인네이쳐 씨앤에이치는 섬유회사인 ㈜인네이쳐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근 설립한 자회사로 DGIST 나노바이오 연구부로부터 기술출자를 받아 법인 설립을 완료하였으며, 또한 연구소 기업으로 등록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의 연구소 기업 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네이쳐 씨앤에이치의 이날 약속은 달성군 등 지역 기관이나 기업들의 발전기금이 전무한 상태서 나온 것이라 추후 대학의 연구발전과 지자체의 상생을 위한 협약에 마중물이 될 것이란 기대가 일고 있다. 실제 DGIST,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출발한 인근의 울산 UNIST나 광주의GIST 경우, 해당 지자체에서 매년 수십억원의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등 대구의 DGIST와는 판이하게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인네이쳐 씨앤에이치 유호재 대표는 “DGIST에 약정한 발전기금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수준 높은 과학기술을 연구 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기원하며, (주)인네이처 씨앤에이치가 대학 및 출연연 등이 추진하고 있는 기술출자 기업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GIST 신성철 총장은 “앞으로 우수 연구인력을 활용한 기술자문 및 협력을 통해 ㈜인네이쳐 씨앤에이치가 성장하는데 다방면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우수기술의 기업으로의 이전이 수익의 재투자로 이어지는 기술사업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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