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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박철휴)은 9일 오전 11시 경북 로봇산업발전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Pre-챔피언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된 7개사와 공동R&D, 인력·정보·기술 교류 및 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을 비롯해 Pre-챔피언 기업의 대표이사 및 임원을 포함한 2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협약식에 참석한 기업들은 “경북 지역에서 로봇과 관련해 핵심역량을갖고 있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로봇기업들의 협력으로 인해 강력한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Pre-챔피언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경북의 로봇산업이 조속히 발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는 협약식 뿐만 아니라 개별기업의 애로사항, 정부 및 경북의 로봇산업 육성 정책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했다.
박철휴 원장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경북 로봇산업 10대 분야를 체계적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공동연구개발, 기업지원, 현장인력양성 등 최선의 지원 노력으로 로봇분야의 유망기업인 Pre-챔피언 기업과 함께 경북을 국내 최적의 로봇생태계와 성장 동력을 확보한 로봇산업의 핵심거점 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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