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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1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1/23 [18:13]

청도군, 201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6/11/23 [18:13]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2일 금천면(면장 박재영) 면사무소 앞마당에서 금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금년도 금천면의 매입 목표물량은 6천82포대이며 당일 매입량은 2천430포대로 1차 목표물량의 100%에 달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 지난 22일 금천면 면사무소 앞마당에서 금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했다.     © 청도군 제공


올해는 수곡미 매입단가가 하락하는 등 농민들의 시름이 컸지만 금천면 산불전문진화대원(대장 최성배)들과 산동농협 직원들이 함께 비축미 하역작업을 돕는 등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었다.

 

금천면 한 관계자는 “금년에는 날씨 때문에 벼 건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내년에는 벼 적기 수확과 알맞은 수분함량으로 모든 농가가 더 좋은 등급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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