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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의회는 오는 21일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동구의회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대구공항 이전이 17·18대 대통령 선거공약으로 채택되었고, 2013년 3월 관련 특별법인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 되었다.
그 후 대구공항 이전은 영남권신공항 건설과 연계되어 추진되다가 신공항 건설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대구경북권의 관문공항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짐에 따라 중앙정부와 대구시는 대구 공항을 통합이전하기로 결정한 후 이전후보지 선정을 위한 각종 행정적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대한 대구 지역사회에서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기대하는 동구 주민들의 열망을 대변하고 통합이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특별위원회가 구성 된다.
차수환 대구 동구의회 의장은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관련한 다양한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통합이전을 위한 단결된 힘을 하나로 결집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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