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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지난 1월 22일 대구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오태동 전 대구MBC뉴스데스크 앵커는 2일 오전 10시 동구 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날 오전 후보등록을 마친 오태동 예비후보는 “동구 발전에 목숨을 거는 각오로 선거운동에 임할 것”임을 천명하면서 “동구청장 선거를 정책대결 선거로 만들기 위해 각 당 예비후보들에게 주민참여 정책토론회를 함께 열 것”을 제안했다.
그는 “동구 전역에서 시민들을 찾아뵙고 고견을 경청해 위기에 처한 동구 경제를 반드시 재건할 것”을 강조한 뒤 “동구를 최단기간 내에 대한민국의 보물 1호 도시로 만들고, 첨단기업 유치와 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한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로 구민 중심의 희망 동구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동구 금호강 둔치에 위치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동구 발전과 동구민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한편 오태동 예비후보는 오는 10일 아양아트센터 3층 하모니홀에서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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