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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공천 반대, 돌려막기 공천 반대, 부도덕·불공정 공천을 반대하며 무소속으로 출마한 대구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결성한 무소속희망연대가 3월 29일 오전 10시 동구 신암선열공원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동갑 오태동 후보, 동을 최종탁 후보, 서구 서중현 후보, 북갑 이명규 후보, 북을 김충환 후보, 달서갑 도이환 후보, 달서을 서영득 후보, 달성 구성재 후보까지 총 9명의 무소속후보가 참여했다.
무소속희망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여당에 해바라기처럼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줬지만 지역민이 얻은 것은 영남권의 숙원 사업인 남부권신공항 무산과 전국16개 광역시도 중에 꼴찌라는 경제지표와 전국 평균 이하의 복지수준 뿐”이라고 밝히며 대안세력인 자신들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무소속희망연대의 오태동 대변인은 “무소속희망연대는 지역에, 지역에 의한, 지역을 위해 탄생되었다”고 말하며 “희망연대의 위대한 도전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바란다”며 유권자의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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