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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오태동, 강대식 동구청장에 도전장

자유한국당 후보 첫 출마선언 젊은 동구 비전 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1/22 [14:52]

오태동, 강대식 동구청장에 도전장

자유한국당 후보 첫 출마선언 젊은 동구 비전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22 [14:5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강대식 동구청장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후보 예정자들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열고 출마를 선언한 예정자는 오태동 전 대구MBC뉴스데스크 앵커다.

 

오 전 앵커는 22일 오전 동대구역 광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를 ‘대구미래의 중심지,4차 산업 혁명의 메카’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그는 ‘태동구 3대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 오태동 예정자가 출마의 변을 낭독하고 있다     © 오태동 후보 예정자 제공

 

3대 프로젝트를 실현할 능력으로는 행정 능력과 없는 돈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 소통능력과 네트워크, 젊은 도전정신, 그리고 주민 대변 능력을 꼽았다.

 

그는 “정치는 공동체의 이익을 다루는 것”이라며 “공동체의 방향과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구성원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속도감 있게 공동체의 이익을 실현해내는 것이 정치이자 현장 행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이 실패하면 공동체는 방향을 잃고 추락한다. 지금 동구가 그런 위기에 놓여 있다“면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데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전 앵커는 문화방송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앵커이지 현장 기자로 활동했다. 정치감각을 소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대구시 투자 유치사무관으로서의 행정경험과 창업 경험 등을 두루 거친 융합적 리더쉽 소유자로, 그는 자신을 가리켜 이날 “청년 후보이면서도 24년의 경험과 실전으로 준비된 젊은 리더”라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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