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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제28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사회봉사부문수상자로 송정순씨(63세)를, 사회공헌부문수상자로 이달수씨(68세)를, 효행·선행부문수상자로 서용고씨(63세)를 각각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남구청은 매년 지역 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찾아 구민상(區民賞)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28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제28회 자랑스러운 구민상’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51일동안 관내 동 주민센터 및 기관․단체로부터 지역 사회 발전에 공로가 많은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공적조서 등을 바탕으로 사실조사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회봉사부문, 사회공헌부문, 효행·선행부문에 각 1명씩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사회봉사 부문 수상자 송정순씨는 경로효친사상 실천 및 어려운 이웃돕기에 헌신적 노력을 하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신장에 기여한 바가 크다.
이어 사회공헌 부문 수상자 이달수씨는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사회 발전 및 지방자치 구현에 앞장서며, 각종 체육행사 서포터즈 활동 및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통해 지역주민 화합과 안전한 남구 만들기에 기여해 왔다.
마지막으로 효행·선행 부문 수상자 서용고씨는 지극정성으로 부모님을 모시면서 효를 몸소 실천하고, 어르신 무료급식 및 경로효잔치 개최, 이웃돕기와 자원봉사를 통해 생활 속에서 효행·선행활동으로 타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구민상 시상식은 4월 28일(토)에 개최되는 “제25회 대덕제 - 앞산 빨래터 축제” 에서 있을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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