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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앞산빨래터축제 성황리에 마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30 [17:22]

대구 앞산빨래터축제 성황리에 마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30 [17:2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지난28일, 29일 양일간 제25회 대덕제 -대구앞산빨래 축제가 시민 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 대구 앞산빨래터축제 성황리에 마쳐     ©남구청 제공

 

올해로 제25회를 맞이하는 대덕제는 오랜 시간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성을 지닌 남구 고유의 축제로, 2015년부터는 변화를 시도하여 앞산빨래터공원과 맛둘레길 일원에서 빨래터의 역사·문화적 소재를 부각시켜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앞산빨래터 축제는 ‘빨래터에 웃음꽃 만발하다’라는 주제로, 지역의 역사 · 문화적 소재와 관련된 특성화된 프로그램과 초청가수 공연,부대행사 등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고자 남구 13개 동과 공개모집을 통하여 35여 개 팀이 참여하는 위풍당당거리퍼레이드(앞산 대덕식당 ~ 삼성공원아파트 앞 1km 구간), 손빨래 체험 및 빨래춤추기, 전통혼례 및 다도시연등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앞산빨래터 아줌마 가요제와 사투리 대회도 빠질 수 없는 공연으로 큰 재미를 선사했다.

 

축제 양일간 오후 7시부터는 ‘멀어져간 사람아’의 박상민, 이소량, ‘있을 때 잘해’의 오승근, 박서진 등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빨래터의 밤’이 펼쳐졌으며,다양한 연계행사로‘제9회 남구복지한마당’과 ‘미미&락(味美&樂) 식품산업전’, ‘도서관 Book 축제’,‘앞산사랑그림그리기 대회’등도 마련됐다.

 

한편 축제가 진행되는 양일간 정오부터 밤 12시까지 구 앞산순환로(앞산 대덕식당 앞 ~ 삼성공원아파트 앞)에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되어 차없는 거리로 조성됐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빨래터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볼거리,먹거리, 체험거리로 남구 이미지 제고 및지역축제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해에도 주말 가족 나들이로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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