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매전면 온막리,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선정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8/14 [19:0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매전면 온막리 마을이 2018년도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지난 2014년부터 불법소각 근절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농촌주민 모두의 자발적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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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 매전면 온막리 마을, 2018년도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 ©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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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전면은 27개 마을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이 사업은 서약서를 제출한 마을 중 불법행위가 없고 산불방지에 크게 이바지한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현판(매전 온막리)을 받게 되었다.
박재영 매전면장은 “이번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은 마을이장과 주민들이 협력해 단 한건의 소각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한 결실인 만큼 마을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불없는 매전면을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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