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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영진, "대구가 물 문제 새로운 해결책 제시"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2:42]

권영진, "대구가 물 문제 새로운 해결책 제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9/12 [12:42]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이 12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8'에서 "대구는 온 시민의 지혜와 노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문제의 새로운 해결책 제시했다"고 말했다. 

  

▲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18'에서 발언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국제물주간'은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 위상을 제고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제행사로 환경부, 대구광역시, K-water가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물포럼이 주관해 2016년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올해 3회 차를 맞이한다.

 

권 시장은 "대구는 91년 낙동강 페놀사태때 물 이 며칠씩 끊기는 초유의 사태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술 개발을 통해 도시하천인 신천을 수달이 사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했다. 산업구조를 친환경 첨단산업으로 전환 함으로 양립하기 어렵던 산업과 환경보존이 상호호혜적인 관계로 진일보하고 있다"며 "전시장에 전시된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의 입주기업 협의회의 정수처리 장치가 살아있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수처리 장치는 대구 물산업 클러스트에 입주예정인 20개 기업들이 자사제품을 모아 재능기부로 만든 제품으로 작년 베트남 빈롱성에 기증된 이후 올해에도 물 공급이 어려운 오지에 기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기존의 ODA 사업들이 공급자 중심으로 이루어져 사후관리가 안돼 무용지물이 된 바가 많은 데 반해 첨단 ICT 기술의 접목으로 대구에서 베트남에 설치된 장비상황을 대구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어 이상징후 발생시 이메일로 실시간 솔루션 전달로 철저한 사후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고, 

 

"이를 통해 실생활을 변화시켜 나가는 기증으로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고 하고, "이 사업은 2016년 대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에서 영감을 얻어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이 만들어낸 값진 작품으로 산업과 기술을 적용해 쾌적한 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좋은 사례"라며 "물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솔루션을 발견하고 물산업을 함께 키워나가는 생산적인 행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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