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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의당 조명래 후보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지난 23일 선거사무와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이유로 대구시의 긴급생계지원 지급을 4월 6일부터 접수하여 4월 16일 이후에나 지급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파탄난 시민의 생계를 정치에 악용하는 정략적 행위라고 밝혔다.
조 후보는 서울특별시, 강원도, 화성시, 전주시, 광주시 등 대다수의 지자체는 신청 절차간소화와 선지급 후검증의 방식을 선택하여 최대한 4월초 지급을 예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로 늦추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에 조명래 후보는 권영진 시장의 이런 무도한 행정을 250만 시민의 이름으로 도저히 묵과 할 수 없으며 더 늦기전에 시민의 피눈물을 더 보기전에 대구시는 즉각적이고 긴급하게 재난긴급 생계지원을 실시할 것을 촉구하며, 오늘부터 대구시청앞에서 일인시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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