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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조명래 후보 '민생 직접 지원 추경 전환' 촉구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3/16 [09:40]

조명래 후보 '민생 직접 지원 추경 전환' 촉구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3/16 [09:4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정의당 조명래 후보는 "이번 추경은 직접소득지원 예산을 대폭 증액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조명래 후보     ©

조명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해 생계위기 국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가 절박한 상황에서 정부와 기재부는 여전히 간접지원, 찔끔지원 위주의 추경안을 완강히 고수하고 있다"며, "정부안은 민생 직접지원을 크게 소홀히 한 추경안이다. 11조 7천억의 추경규모에 비해 직접 지원 항목이 3조에도 미치지 못하고 그마저도 소비쿠폰으로 채워져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 후보는 "이번 추경에 '마스크 100% 공적공급 및 무상공급 예산', '자영업자, 학습지 교사, 일용직, 학원 강사등 취약계층 긴급복지 예산', ' 대구경북 10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예산'의 3가지가 포함되는 15조원 가량의 예산 증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현재 추경안은 절망에 빠져있는 민생피해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정부는 이제라도 정의당과 조명래후보가 주장해온 것처럼, 이번 추경을 민생직접지원 추경으로 규정하고, 온전히 민생 직접지원에 쓰도록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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