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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대구 북구을 조명래 후보는 8일 104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해 여성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우리사회의 절반인 여성의 사회, 경제적 권리가 여전히 열악하고 성적 차별은 심각한 수준이며 특히 출산, 보육, 교육이 전적으로 여성의 몫으로 부담되어지고 경제활동과 관련해서도 심각한 불평등한 처우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우리나라가 출산율 최하위를 기록하며 미래 지속가능성이 어둡게 된 것도, 여성정책의 부재와 불평등한 사회경제 정책 때문”이라며 “우리 어머니, 아내, 딸이기도 한 여성은 똑같이 평등해야 하고 사회적 권리는 전면적으로 실현되어야 하므로 여성 평등을 위한 공약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여성공약으로 ▶여성의 안정된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 보장 ▶모든 부문의 여성 30% 대표성 보장 ▶여성의 건강권 실현 ▶다양한 삶의 형태에 따른 권리 실현 등을 제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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