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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낙연 전총리 13일 포항 구미 안동 지원 유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2 [19:28]

이낙연 전총리 13일 포항 구미 안동 지원 유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2 [19:28]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이낙연 전 총리가 13일 포항과 구미, 안동에서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다.

 

이 전 총리는 13일 오전 9시 30분 포항시청에서 포항 북구 오중기 후보, 포항남울릉 허대만 후보의 지원유세를 한 뒤, 오전 11시10분 구미 인동파출소 옆에서 구미갑 김철호 후보와 구미 을 김현권 후보의 유세를 돕는다.

 

이후 오후 1시에는 안동 중앙신시장으로 이동해 안동·예천 이삼걸 후보를 지원 유세하고, 충북 제천과 서울 광진 갑으로 이동하는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 이전 총리의 이번 경북방문 일정은 이미 예정된 유세일정을 취소하면서까지 긴급하게 추진된  것”이라며 “집권여당 핵심인사가 경북지역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경북지역발전 공약에 상당한 힘이 실리는 것은 물론, 막판 선거 판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경북도당은 또, “이낙연 전 총리는 지난달 26일 총선과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는 경북지역 후보들과 함께 경북독립기념관을 방문해 1000인 추모비를 참배하고 안동시 보건소를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대국민담화로 일정이 취소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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