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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4.15총선 방송 3사 출구 조사 결과 대구시 12개 지역구를 미래통합당이 석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격전지로 예측됐던 수성구갑은 미래통합당 주호영 61.2%,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37.8%로 주호영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수성을은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 39.5%, 무소속 홍준표 후보 36.6%로 경합이다.
나머지 지역구에서는 미래통합당 후보들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한편, 방송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각 정당 의석수는 더불어민주당 139~158석, 더불어시민당 16~20석, 미래통합당 90~109석, 미래한국당 17~21석, 정의당 5~7석, 무소속 1~7석, 국민의당 2~4석, 열린민주당 1~3석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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