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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시시설관리공단, 봄철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14:20]

포항시시설관리공단, 봄철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5/25 [14:2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덕보) 임직원 30여 명은 지난 25일 봄철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과수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가졌다.

 

▲ 포항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인력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기북면 과수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 및 마을 환경정화활동 등을 펼쳤다.

 

기북면 과수농가는 “일손부족으로 과수적과 시기를놓칠까 걱정이 많았는데 공단 임직원들이 적기에 일손 돕기에 나서 농사에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설관리공단 손윤호 경영기획팀장은“내 손으로 사과 알을 굵고 크게 만들기 위한 작업에 참여하면서 농부들의 소중한 땀방울도 흘려보고 농산물의 소중한 가치를 마음속 깊이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말했다.

 

심덕보 이사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 정신을 적극 실천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의 공감대를 조성하고 더불어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1년 설립한 이후매년 빠짐없이 농촌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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