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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한국전력 대구본부는 제9호 태풍‘마이삭’과 관련하여전직원이 비상근무를 시행하여 정전 복구에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한전은 완전히 복구하는데에는 다소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정전 지역 주민들에게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넘어진 전주나 늘어진 전선 등 파손된 전기시설물을 발견한 경우임의로만지지 말고,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안전한 조치를 위해 한전으로 반드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전에 따르면 9월 3일 현재 대구경북지역 정전경험호수는 89,283가구며 이 중 79,684가구가 복구됐으며 미복구 호수는 9,599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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