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전, 제9호 태풍‘마이삭’ 피해복구에 총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03 [17:56]

한전, 제9호 태풍‘마이삭’ 피해복구에 총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03 [17:5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한국전력 대구본부는 제9호 태풍‘마이삭’과 관련하여전직원이 비상근무를 시행하여 정전 복구에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한전은 완전히 복구하는데에는 다소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정전 지역 주민들에게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넘어진 전주나 늘어진 전선 등 파손된 전기시설물을 발견한 경우임의로만지지 말고,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안전한 조치를 위해 한전으로 반드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전에 따르면 9월 3일 현재 대구경북지역 정전경험호수는 89,283가구며 이 중 79,684가구가 복구됐으며 미복구 호수는 9,599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