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도 지역경제활성화 동참메르스 위축된 지역경제는 위축된 소비심리부터 풀어야... 경산지사 시장찾아 직접 물품 구입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메르스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기관과 단체들이 나서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전력도 본부를 비롯해 각 지사별로 전통시장을 찾아 물건을 구입하고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려 애쓰는 모습을 포착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경산시에서 경산지사(지사장 최상조)가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보기는 미리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시장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형식으로 이뤄졌고, 구입한 물품은 장애인복지시설인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전량 기부했다. 한국전력은 경산외에도 지역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에서는 물품 구입을, 구입한 물품은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문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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