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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전력도 지역경제활성화 동참

메르스 위축된 지역경제는 위축된 소비심리부터 풀어야... 경산지사 시장찾아 직접 물품 구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03 [12:52]

한국전력도 지역경제활성화 동참

메르스 위축된 지역경제는 위축된 소비심리부터 풀어야... 경산지사 시장찾아 직접 물품 구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03 [12:5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메르스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기관과 단체들이 나서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전력도 본부를 비롯해 각 지사별로 전통시장을 찾아 물건을 구입하고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려 애쓰는 모습을 포착되고 있다.
 
▲ 한국전력 경산지사(지사장 최상조)가 2일 전통시장을 찾아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경산시에서 경산지사(지사장 최상조)가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보기는 미리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시장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형식으로 이뤄졌고, 구입한 물품은 장애인복지시설인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전량 기부했다. 한국전력은 경산외에도 지역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에서는 물품 구입을, 구입한 물품은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문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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