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전 대경본부 대규모 지역 봉사활동

경북 칠곡 남산 마을서 재능기부 및 건강검진, 환경정비 기념품 전달 등 풍성한 하루 제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6/27 [17:22]

한전 대경본부 대규모 지역 봉사활동

경북 칠곡 남산 마을서 재능기부 및 건강검진, 환경정비 기념품 전달 등 풍성한 하루 제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6/27 [17:22]

요즘 한국전력은 전력난으로 눈 코 뜰새 없다. 하루하루가 살얼음판과 같은 현실이 내일 이어지지만, 마음만은 따뜻해지고 싶은 가보다.
이렇듯 바쁜 이들이 27일지역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두 사람, 한두 부서도 아닌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시호)와 대구개발지사(지사장 이강현), 칠곡지사(지사장 박병욱), 칠곡전력소(소장 신점식) 등이 함께 나섰다.

68세대 120여명이 살고 있는 경북 칠곡의 금산리 마을을 찾은 이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후된 전기설비의 보수하고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일부는 마을 청소 등 환경 정화활동을 하고 또다른 일부는 건강검진과 중식을 준비했다.

주민과 함께 나누는 삼계창과 떡, 과일은 꿀맛이었다.

이날 마을회관에는 대형 LCD TV와 함께 노래방기기, 압력밥솥, 수저세트, 벽시계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전달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