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경본부 대규모 지역 봉사활동경북 칠곡 남산 마을서 재능기부 및 건강검진, 환경정비 기념품 전달 등 풍성한 하루 제공
요즘 한국전력은 전력난으로 눈 코 뜰새 없다. 하루하루가 살얼음판과 같은 현실이 내일 이어지지만, 마음만은 따뜻해지고 싶은 가보다.
68세대 120여명이 살고 있는 경북 칠곡의 금산리 마을을 찾은 이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후된 전기설비의 보수하고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일부는 마을 청소 등 환경 정화활동을 하고 또다른 일부는 건강검진과 중식을 준비했다. 주민과 함께 나누는 삼계창과 떡, 과일은 꿀맛이었다. 이날 마을회관에는 대형 LCD TV와 함께 노래방기기, 압력밥솥, 수저세트, 벽시계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전달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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