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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전력, 유럽‧중동 사업 추진 발판 마련

한국전력∙ENEL社 MOU체결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0/15 [16:24]

한국전력, 유럽‧중동 사업 추진 발판 마련

한국전력∙ENEL社 MOU체결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0/15 [16:24]
한전전력이 지난 15일 WEC 조직위원장 접견실에서 이탈리아 ENEL사 CEO인 풀비오 콘티(Mr.Fulvio Conti) 사장과 에너지 시장 동향과 비얀리소스사(印) 지분운영, 스마트그리드 협력 방안을 위한 MOU 체결식를 가졌다. 

이날 조환익 사장은 이탈리아 ENEL사 CEO인 풀비오 콘티(Mr.Fulvio Conti) 사장과 에너지 시장 동향과 비얀리소스사(印) 지분운영과 이에 대한 상호의견 교환 후 인적자원관리와 교육훈련, 정기적 인력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 황지현 기자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한전은 Energy Utility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ENEL사와 협력해 유럽과 중동에서도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ENEL사는 2004년 민영화된 기업으로 정부와 기관의 지분이 각각 31.2%와 40.3%를 보유하고 있다. 전력사업과 가스사업 및 전력생산, 송전, 판매의 수직통합체제를 가진 기업으로 인도네시아에서 한전과 협력해 유연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 황지현 기자
 
아울러 최근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원전과 신재생이 다소 주춤해지면서 미래 에너지믹스의 불확실성증가와, 세일가스를 중심으로 비전통 에너지원이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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