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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전, 에너지총회서 최고의 의전 선보인다

자체 내부 직원 선발 의전 및 행사 지원 프로그램 열공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9/28 [11:12]

한전, 에너지총회서 최고의 의전 선보인다

자체 내부 직원 선발 의전 및 행사 지원 프로그램 열공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9/28 [11:12]
"최고의 대회, 최고의 의전을 선보이겠다"

2013세계에너지총회를 준비하는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의 각오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전측이 신경을 쓰고 있는 분야 가운데 하나는 VIP들에 대한 의전.

한전은 주최도시인 대구시와 한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본부 내 우수인력 25명을 자체적으로 선발, 의전 및 행사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양성교육도 시작됐다.

특히 이들 25명의 직원들은 어학과 용모 등 내부선발 심사를 거친 최우수 직원들로, 1차와 2차에 걸쳐 글로벌 매너교육과 의전 및 국제행사 고급영어 강의 등을 받는 한편, 총회 기간 중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조별 행사 관련 토론과 의전 실습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의전 연습은 이미지디자인컨설팅사 이종선 대표가 담당, 대회전까지 약 10시간의 강행군이 이어질 예정이다. 국제행사 고급영어 강의는 국제회의전문가 교육원의 김연경 강사가 담당하고 있으며, 총회 행사장소인 EXCO 현장 투어 등을 통한 사전 안내요령 등이 상시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의 WEC 지원단장인 김시호 본부장은 “이번 대구세계에너지총회가 대구는 물론이고 한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만큼, 교육에 참가하는 직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밝고 맑은 미소로 고객들을 대하여 대구와 한전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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