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대회, 최고의 의전을 선보이겠다"
2013세계에너지총회를 준비하는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의 각오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전측이 신경을 쓰고 있는 분야 가운데 하나는 VIP들에 대한 의전. 한전은 주최도시인 대구시와 한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본부 내 우수인력 25명을 자체적으로 선발, 의전 및 행사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양성교육도 시작됐다. 특히 이들 25명의 직원들은 어학과 용모 등 내부선발 심사를 거친 최우수 직원들로, 1차와 2차에 걸쳐 글로벌 매너교육과 의전 및 국제행사 고급영어 강의 등을 받는 한편, 총회 기간 중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의 WEC 지원단장인 김시호 본부장은 “이번 대구세계에너지총회가 대구는 물론이고 한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만큼, 교육에 참가하는 직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밝고 맑은 미소로 고객들을 대하여 대구와 한전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한국전력, 세계에너지총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