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수력원자력, 디지털혁신성장펀드 조합 결성

고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09:19]
종합뉴스
사회/환경
한국수력원자력, 디지털혁신성장펀드 조합 결성
기사입력: 2021/05/11 [09: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고아라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7일 130억원 규모의 디지털혁신성장펀드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자금 운용을 시작했다.

 

▲ 디지털혁신성장펀드 조합 결성     ©한국수력원자력

 

10일, 한수원에 따르면 디지털혁신성장펀드는 유망기술을 보유한 국내 방사선의학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중소, 벤처기업 지원과 육성을 목적으로 하며, 한수원 100억원과 자산운용사인 ㈜하나벤처스가 30억원을 출자했다.

 

앞으로 7년 동안 운용될 예정인 디지털혁신성장펀드는 투자기간 3년간 결성총액의 60% 이상을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 치료, 진단장비 제조, 의료용 계측기 제조 및 ICT와 연계된 헬스케어 관련 기업에 의무투자 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기술경쟁력은 있으나 자본과 경영노하우가 부족한 설립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미래가치, 수익가치를 반영한 기술력, 경영능력, 성장가능성을 중심해 유망기업에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수원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2031 중장기 경영전략’을 발표했고, 이 가운데 혁신성장동력 확보의 하나로 ‘방사선의학 분야 신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레나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장은 “이번 투자가 국내 방사선의학 산업 및 디지털 의료 성장환경 조성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방사선의학 사업의 수익기반 조성 뿐 아니라 국내 관련 산업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Korea Hydro & Nuclear Power, formed a digital innovation growth fund association

 

On the 7th, Korea Hydro & Nuclear Power (CEO Jae-hoon Jeong, hereinafter Suwon Han) formed a 13 billion won digital innovation growth fund investment association and started fund management.

 

According to KHNP, the Digital Innovation Growth Fund is aimed at supporting and fostering small and medium-sized venture companies in the field of radiological medicine and digital healthcare in Korea with promising technologies.

 

The Digital Innovation Growth Fund, which is scheduled to be operated for the next 7 years, will spend more than 60% of the total amount formed over the three years of the investment period, developing medicines using radioisotopes and radiation, manufacturing treatments, diagnostic equipment, manufacturing medical instruments, and healthcare related ICT. It is obligated to invest in companies.

 

In addition, the company plans to invest in promising companies focusing on technology, management capability, and growth potential that reflect future value and profit value, targeting early-founded companies that have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but lack capital and management know-how.

 

Meanwhile, KHNP announced the “2031 mid- to long-term management strategy” to become a comprehensive energy company, and among them, as one of securing innovative growth engines, “new commercialization in the field of radiation medicine” is being promoted.

 

"This investment will play a key role in creating a growth environment for the domestic radiological medicine industry and digital medical care," said Irena, head of the Radiation Health Institute. It is expected to be able to infuse.”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