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경경자청, ‘2021 한중 미래차 포럼’온라인 참가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6/08 [15:58]
종합뉴스
경제/산업
대경경자청, ‘2021 한중 미래차 포럼’온라인 참가
기사입력: 2021/06/08 [15:5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 이하 경자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1 한·중 미래차 포럼의 투자유치설명회 및 상담회에 온라인으로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 한중미래차포럼 투자설명회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이번 포럼은 KOTRA와 중국 미래차전문협회인 CHINA EV100(중국전기자동차백인회)이 공동 주관하여 개최되는 행사로 한국과 중국의 미래자동차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자청은 이날 투자설명회에서 관내 경제자유구역인 지능형 자동차부품산업 거점도시 영천시에 위치한'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와 이차전지 신소재 메카도시 포항시에 위치한'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구·경북지역 미래차·이차전지 산업의 발전현황과 중국 이차전지 소재 선두기업인 GEM사의 포항 투자사례는 중국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투자상담회에서는 중국 탕산시(唐山市) 상무국과 베이징시 직속 투자펀드사, 산업용 웨어러블기기 생산기업체 등 투자 관심 기업 6개사와 일대일(1:1) 상담회를 가지고 상호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전통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미래 자동차로의 산업 재편이 가속되는 시점에 자동차 분야 글로벌 밸류체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만이 가진 특화된 미래차 관련 인프라와 차별화된 투자여건을 부각시켜 역량 있는 중국 자동차 기업들이 대구경북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aegu-Gyeongbuk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Chairman Choi Sam-ryong,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Gyeongja Administration)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d participated online in the investment promotion briefing and consultation of the 2021 Korea-China Future Car Forum to be held in Beijing, China for two days from the 7th to the 8th.

 

This forum is co-hosted by KOTRA and China EV100, an association specializing in future automobiles in China, and more than 100 people related to future automobiles from Korea and China attended.

 

At the investment briefing session on the same day, the Gyeongjae Administration had time to introduce the 'Yeongcheon Hi-Tech Park District' located in Yeongcheon-si, a hub city for the intelligent auto parts industry, and the 'Pohang Convergence Technology Industrial Zone' located in Pohang-si, a mecca for secondary battery materials. .

 

In particular, the development status of the future car and secondary battery industry in Daegu and Gyeongsangbuk-do and the investment case of GEM, a leading Chinese secondary battery material company, in Pohang drew great attention from Chinese industry officials.

 

At the investment consultation meeting, one-on-one (1:1) consultations were held with six companies interested in investment, including the Commerce Bureau of Tangshan, China, investment fund companies directly under Beijing, and industrial wearable device manufacturers to discuss mutual cooperation models.

 

Choi Sam-ryong, head of Daegu-Gyeongbuk Free Economic Zone, said, “At a time when the industry reorganization from traditional internal combustion engine vehicles to future automobiles is accelerating, it is very meaningful to participate in the investment promotion briefing session for Chinese companies that occupy a large portion of the global value chain in the automobile sector “We will do our best to attract competent Chinese automakers to Daegu-Gyeongbuk by highlighting the specialized future car-related infrastructure and differentiated investment conditions that only the Daegu-Gyeongbuk Free Economic Zone has.”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