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 발 묶이나 다음달 지하철 '파업' 예고전국도시철도노조 다음달 말 파업 예고 대구지하철노조도 80.1% 파업 찬성
전국의 도시철도가 파업을 예고하면서 대구 역시 파업에 동참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9일 대구지하철노조는 총파업 투표를 진행, 80.1%의 조합원이 파업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주장은 무임손실액 가운데 일부를 정부가 보전해 줄 것과 현재의 3조 2교대 근무 방식을 4조 2교대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파업은 이르면 추석이 끝나고 난 다음달 말쯤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명절 분위기도 있고, 파업을 하기 전 조정신청과 조정기간이 적어도 15일 이상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빨라야 9월 말쯤이라는 것.
다만,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이용획수가 줄어든데다 이용객이 가장 많은 출퇴근 시간에 맞춰 운행 인력을 조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업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은 극히 제한적일 것이라는 예상이다. 게다가 지하철노조에 속하지 않은 대구조시철도노조에 전 직원의 51%가 남아 있는데 이들은 파업에 동참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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