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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도철 철도망 구축 계획안 발표… 곳곳서 "교통 소외 지역 불균형" 불만 목소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6/27 [17:39]

대구도철 철도망 구축 계획안 발표… 곳곳서 "교통 소외 지역 불균형" 불만 목소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6/27 [17:39]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시가 대구시 전체를 연결하는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안을 밝힌 가운데, 일각에서는 기대감을 다른 일각에서는 교통 소외를 통한 지역 불균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26일 대구시가 공청회에서 밝힌 도시철도 구축 계획안에 따르면 순환선인 5호선은 서대구역- 두류공원-제2작사- K2후적지- 엑스코를 거치게 된다. 전체 길이는 33.9㎞로 동·서·남·북·수성·달서구 등 6개 구를 경유하며 3조238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6호선은 신규노선이지만 사실상 연장선이라 볼 수 있다. 대구은행역 - 수성못 - 달성군 가창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9.3㎞ 구간에 684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1호선과 3호선은 연장된다. 3호선의 수성구 끝 부분(용지역)에서 출발해 2호선의 라이온스파크가 있는 인근(고산역)까지 이어지면서 2호선과 3호선이 만나게 된다. 이곳의 구간 거리는 5.8㎞가 된다. 1호선은 설화명곡역, 제2국가산업단지까지 2.5㎞ 구간이 연장된다. 4610억원이 투입된다.

 

대구시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당장 당일 현장에서는 서구 주민들이 만평역~서대구역~서대구로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공청회를 여는 의도에 불신을 제기했다. 특히, 트램 계획이 철회 등을 주도한 홍준표 시장을 맹비난하는 등 이번 계획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

 

동구 주민은 “기존노선의 방촌역보단 동대구IC와 가까운 용계역 노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동대구IC와 수성 IC를 연계하면 순환선의 폭이 넓어진다는 의미다. 

 

북구 금호 지구 주민이라 밝힌 A씨는 “(금호지구는) 유동인구도 있고 이런 곳에 왜 지하철이 안들어올까라는 의문이 있다”며 “1호선이든 2호선이든 3호선이든 신설이 될 4,5,6호선이든 금호지구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다. 남구 낲산 쪽 주민은 “대중교통이 버스밖에 없다”며 “지하철 좀 (건설)해달라“고 주장했다. 

 

이번 계획안은 오는 7월 시의회 의견을 청취한 뒤 8월 승인 신청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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