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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인의 문화유전자’ 가운데 ‘예의’를 주제로 뉴욕 스토니브룩 대학 대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체험 캠프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한국인의 문화유전자를 외국에 홍보하고 한류에 일조하기 위해 외국 명문대 대학생 및 교직원을 초빙해, ‘공감캠프’를 진행했었다.
그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공감캠프는 뉴욕 스토니브룩 대학의 요청을 받아 올해 재개되었다. 이번 공감캠프의 주제는 ‘예의’이며 7월 8일부터 7월 9일, 1박2일 일정으로 안동 일원(안동하회마을, 병산서원) 및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진행된다.
현재 세계는 한류에 흠뻑 빠져 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한류의 지속과 확장을 위해 그간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국국학진흥원은 한국인의 문화유전자를 발굴해 이를 책자로 간행해 대중과 공유했다. 또 한국국학진흥원은 한국인의 문화유전자를 해외에 알려 한류에 일조하기 위해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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