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뉴욕의 대학생들, 한국의‘예의’를 배우기 위해 안동 찾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7/05 [16:46]

뉴욕의 대학생들, 한국의‘예의’를 배우기 위해 안동 찾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7/05 [16:46]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인의 문화유전자’ 가운데 ‘예의’를 주제로 뉴욕 스토니브룩 대학 대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체험 캠프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 및 장판각   © 한국국학진흥원


각계 전문가의 연구를 통해 발굴한 ‘한국인의 문화유전자’는 총 10가지(곰삭음, 정, 자연스러움, 공동체, 어울림, 해학, 흥, 예의, 역동성, 끈기)이며 ‘한국인의 문화유전자’(2012)로 발간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한국인의 문화유전자를 외국에 홍보하고 한류에 일조하기 위해 외국 명문대 대학생 및 교직원을 초빙해, ‘공감캠프’를 진행했었다.

 

그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공감캠프는 뉴욕 스토니브룩 대학의 요청을 받아 올해 재개되었다. 이번 공감캠프의 주제는 ‘예의’이며 7월 8일부터 7월 9일, 1박2일 일정으로 안동 일원(안동하회마을, 병산서원) 및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진행된다.

 

현재 세계는 한류에 흠뻑 빠져 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한류의 지속과 확장을 위해 그간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국국학진흥원은 한국인의 문화유전자를 발굴해 이를 책자로 간행해 대중과 공유했다. 또 한국국학진흥원은 한국인의 문화유전자를 해외에 알려 한류에 일조하기 위해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