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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TP,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 시제품제작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9/08 [21:02]

경북TP,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 시제품제작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9/08 [21:0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이하 ‘경북TP’) 미래모빌리티육성본부는 9일부터 20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지원하는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 생태계 기반구축’사업을 위한 시제품제작 지원 수혜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 생태계 기반구축 사업은 향후 5년간 친환경 경량소재를 적용한 미래차 부품의 시제품제작 지원, 시험인증 및 해외 마케팅 지원, 물성DB 확보 등 자동차 부품기업 해외 진출 확대를 지원하는 것으로, 모집 대상은 친환경 경량소재를 적용하는 국내 미래차 부품을 제조하는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이다. 특히, 김천시에 소재한 기업은 우대(가점)사항이 적용되며, 선정된 기업에는 경북TP에서 최대 5,000만 원 이내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이외에 희망 기업에 한하여 공동연구개발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적용 부품에 대한 성능 및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고, 고등기술연구원은 친환경 알루미늄 소재적용 부품에 대한 성능 및 신뢰성 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 케이모빌리티클러스터협회는 경북-울산 자동차 부품기업 간 광역교류회를 통한 상생 협업 지원과 친환경 경량소재 분야 지식재산권 확보 등을 지원한다. 그 외에도 기술지도(자문), 해외 전시지원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부품 업체의 미래차 부품산업 전환 및 기술력 제고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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