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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만진 대구교육감 예비후보 ‘과학고 인증시험’ 철회 요구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4/21 [15:11]

정만진 대구교육감 예비후보 ‘과학고 인증시험’ 철회 요구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4/21 [15:11]
 
정만진 교육감예비후보는 21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구과학고의 중3 대상 인증시험 실시 계획에 대해 현행 대학입시 제도와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사교육 불길에 기름을 끼얹는 비교육적 행위임으로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 정만진 대구교육감 예비후보     ©
정 후보는 대구과학고가 오는 6월12일 대구시와 고령군 다산면 소재 중3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수학ㆍ과학 능력인증시험을 실시하면서도 입학전형에 반영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다.

정 후보는  “교육청과 과학고 사이에 시험주관 대행을 두고 사전에 협의된 부분이 있거나 입학전형자료로 활용하려는 게 아닌지 의심된다”면서 “필기시험으로 우수학생들을 선발하겠다는 발상은 바뀐 대학입시에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사교육비만 더 증가시킨”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 후보는 수성구에 자율형사립고를 인가해준 교과부 및 시교육청에 대해 “법정부담금도 거의 납부하지 않은 학교가 자사고로 인정받은 것은 의심스러운 일이고, 자사고로 진학하지 아니하는 수성구 일반 중학생의 원거리 통학을 조장하므로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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