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초중등 교육과 아무 관계도 없는 사립대학 단기 총장 역임자이고, 전공도 교육학이 아닌 사람을 교육전문가라 칭하는 바른교육연합의 저급한 인식을 개탄한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바른교육연합에 대해 △우동기 후보에 대한 도덕성 검증결과 공개 △단일화에 참여한 다른 두 후보 포함 분야별 검증결과 공개 △우동기 후보가 교육전문가인가에 대한 증거 △우동기 후보의 경영전문가인지에 대한 증거 등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정만진 교육감 예비후보측은 지난 4일 ‘바른교육연합’에 보수후보 단일화 참여 후보에 대한 도덕성 검증 과정과 내용을 공개 질의한바 있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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