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학교안전조례를 통해 폭력과 왕따 없는 교실을 만들고 학생건강조례를 제정해 학생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특기교육원을 신설해 학생 누구든지 능력에 맞게 교육받고 훈련받아 누구나 저마다의 특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무상교육을 확대해 아이들이 경제적 압박으로부터 고통 받는 비인간화, 인간소외를 막아야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날로 황폐화 된 교육으로 악화되고 잇는 학생들의 인성교육 강화도 함께 거론하며 0교시, 강제 야간자습, 지나친 보충수업, 반인권적 두발 규제 등의 폐지를 주장했다. 한편 정 후보는 5월 5일 선거사무소를 달서구 감삼동 죽전네거리에서 중구 반월당 대구학원 옆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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