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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양궁의 고장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고, 양궁장 인근에 숙박시설과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민의 후한 인심을 강점으로 지니고 있다. 이 때문에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과 양궁체험객 등 연 3만여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예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각종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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