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양궁 도시 예천서 전국 초중 대회 개막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전국 89개팀 참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0 [11:05]

양궁 도시 예천서 전국 초중 대회 개막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전국 89개팀 참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10 [11:05]
【브레이크뉴스 예천】이성현 기자= 제12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1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3일간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총 89개팀(초등 43개팀, 중등 46개팀)의 선수, 임원 600여명이 참가해 거리별로 8개 부문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이현준 군수는 대회사에서 “이틀 전 끝난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양궁 선배들이 10개 금메달 중 8개를 석권한 것은 여전히 우리나라가 양궁 세계 최강국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도 더욱 노력해 한국 양궁을 더욱 발전시키는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도 “양궁대회 준비에 물심양면으로 애쓴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배들이 이룩해 놓은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사명감과 세계를 향한 큰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정의선 회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한편, 이번 대회일정은 첫날 개회식과 공식연습, 대표자 회의 등이 있으며 11일 오전에 중등부 60m, 50m와 오후에 초등부 35m, 30m경기가 12일은 초등부 25m, 20m와 중등부 40m, 30m 경기가 진행되며 오후 2시 40분부터 초등부 시상식, 오후 5시 중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예천군, 양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