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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결승 대진 윤곽이 드러나... 러커브 단체 남녀 결승 안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7:37]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결승 대진 윤곽이 드러나... 러커브 단체 남녀 결승 안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5/24 [17:3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나흘째에 접어든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결승 대진 윤곽이 드러났다. 

 

리커브 단체전에서는 한국의 남녀 선수가 모두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 26일 치러질 결승에서 남자 단체는 독일과, 여자 단체는 중국과 금메달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선수들   ©

 

  4일 차 오전에 치러진 리커브 혼성 단체전에서는 임시현, 김우진 선수가 나서 8강에서 프랑스에 아쉽게 패했다.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은 한승연, 양재원 선수가 25일 토요일 콜롬비아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리커브 개인전에서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우진, 이우석 선수, 여자 개인전 임시현, 전훈영 선수가 4강에 진출해 금메달 결정전에서 우리나라 선수끼리 실력을 겨루게 됐다. 

 

한편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 김제덕 선수가 32강에서 미국 Williams Jack 선수에 패해 지켜보는 양궁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김 선수는 오는 26일 독일과의 단체전 결승에 출전한다.

 

컴파운드는 대회 2일차에 치러진 남자 단체전에서 호주가 인도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극적으로 동메달을 차지했고, 여자 단체전에서 우리나라는 미국에 4점 차로 패해 4위에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여자 개인전에서 한승연 선수는 711점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했다. 미국에 패한 단체전에서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세계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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