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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가 6일 학생부 경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미래식량 대체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곤충의 식품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곤충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현준)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 2개 부문으로 진행되어 왔다.
또, 지난 달 30일 열린 일반부 대상 수상자는 '귀뚜라미 만두를 곁들인 메뚜기 두부 스테이크'를 출품한 고석봉, 선보성씨(리츠칼튼호텔 서울)팀이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5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 장관 상패가 지급됐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올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곤충 관련 교육과 체험은 물론 곤충의 산업화 특히, 식용곤충산업에 중점을 두었다”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곤충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곤충푸드 체험교실, 곤충푸드 쿠킹쇼 등 식용곤충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곤충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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