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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미래먹거리 곤충 요리로 승화 환상

제3회 예천곤충요리경연대회 성황리 막내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8/07 [12:03]

미래먹거리 곤충 요리로 승화 환상

제3회 예천곤충요리경연대회 성황리 막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8/07 [12:03]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된3회 곤충요리경연대회6일 학생부 경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미래식량 대체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곤충의 식품영양학적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곤충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현준)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 2개 부문으로 진행되어 왔다.

 

 

▲ 곤충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부 작품     © 예천군 제공


대회전 사전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20개 팀씩 총 40개팀 80명의 곤충요리쉐프들이 곤충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낸 이색 요리들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벌인 결과 학생부 경연 대상에는 고소애팬케이크와 밀푀유와 구운바나나를 선보인 국찬호, 남성현(경희대학교)팀에게 돌아갔으며 부상으로 1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 장관 상패가 수여됐다.

 

, 지난 달 30일 열린 일반부 대상 수상자는 '귀뚜라미 만두를 곁들인 메뚜기 두부 스테이크'를 출품한 고석봉, 선보성씨(리츠칼튼호텔 서울)팀이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500만원의 상금과 농림부 장관 상패가 지급됐다.

 

 

▲ 곤충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부 참가자들.     © 예천군 제공


이번 대회는 곤충을 통한 미래 식량 자원의 확대가 우리 곁에 어느 정도로 가까이 와있는지를 실제 경험하고 느꼈다는 점에서 큰 성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 특히, 국내 곤충 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도 분명해짐은 물론, 곤충산업 메카로서의 예천군의 입지와 경쟁력 또한 입증됐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올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곤충 관련 교육과 체험은 물론 곤충의 산업화 특히, 식용곤충산업에 중점을 두었다성황리에 막을 내린 곤충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곤충푸드 체험교실, 곤충푸드 쿠킹쇼 등 식용곤충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곤충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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