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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축제 막바지 더 다양해진 곤충엑스포

광복절 연휴기간 예정관람객 맞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8/13 [11:29]

축제 막바지 더 다양해진 곤충엑스포

광복절 연휴기간 예정관람객 맞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8/13 [11:29]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축제 막바지로 가며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2016예천세계곤충엑스(조직위원장 이현준)’광복절 연휴기간을 이용하려는 예정 관람객들을 위한 디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조직위는 먼저 광복절 연휴의 시작인 13일 토요일에 엑스포공식 홍보대사이자 인기 웹툰작가인 김풍과 함께하는 어린이만화가교실을 준비했다. 주행사장 내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오후 2시부터 약 두 시간 가량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사전 신청 인원 및 현장 참석인원을 포함, 250 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다.

 

김풍은 토크 & 드로잉 쇼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만화와 곤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다양한 곤충 캐릭터를 직접 드로잉하는 카툰 시연, 만화 그리기 기초 강좌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그린 곤충 그림 작품을 심사하고 우수한 작품을 출품한 어린이에게는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14일 일요일에는 어린이 곤충 모델경연 대회인 벅스 위키가 곤충놀이관 이벤트 존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곤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의상과 퍼포먼스, 개성 있는 장기자랑을 뽐내는 콘테스트 형식으로 꾸며져 참가자와 현장의 관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곤충학자 및 국내 학회 100 여명이 참석하는 곤충생명산업 국제 심포지엄도 이날 열린다.

 

14일 오전부터 예천 웨딩의 전당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인류복지를 위한 창조적 곤충생명산업을 주제로 전임 회장인 체코의 세날 박사(Dr. Sehnal)를 비롯해 중국, 일본, 슬로바키아 등 다양한 국가의 곤충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축제 마지막날인 15일 월요일 저녁 7시부터는 지난 17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폐막식 공식행사가 공설운동장내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폐막식에는 조직위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군 부대 등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오랜 기간 함께 매진해온 관계자들과 일반 관람객 등 약 5천 여명이 참여해 이번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폐막식 축하공연에는 박상민, 한혜진, 임지훈, 오로라, 진성, 최석준, 박미영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마지막 밤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와 폐막 일정이 겹치면서 이 기간 많은 관람객들이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김풍의 어린이만화가교실, 벅스위키드, 폐막식 축하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다채로운 참여 형 이벤트를 통해 연휴기간 엑스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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