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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김천구미 역사의 개통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비한 진.출입도로와 교통 편의시설, 유관기관 지하관로매설 등 기반 시설물 점검과 이용자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신호등 및 각종 교통시설, 승강장, 버스회차로와 안내표지판 등의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이 김천시 유관기관 차원에서 실시된다. 김천시는 24일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함께하는 KTX 역사 개통대비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갖고 교통안전시설 및 기반시설물 점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버스 및 택시 주차장 운영과 지역특산물 및 관광안내소 등 고객편의를 위한 홍보부스 운영과 지역 특산물 홍보와의 연계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지난 8월 6일 최종적으로 김천(구미)역으로 역사명을 확정한 뒤 이제까지 공사 공정율은 97%를 나타내고 있다. 신호와 통신, 역사 내 고객 편의시설 등 부대시설물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와 있으며 9월 중 주차장 포장 등 부대시설공사를 마지막으로 시험운행을 거친 뒤 11월초 개통될 예정이다. 전체 공정율 43%를 보이고 있는 김천혁신도시와의 연계도 어렵지 않아 보인다. 특히 KTX역사와 연계되는 진입도로는 이미 지난해부터 우선적으로 공사를 시행해 오는 10월까지는 포장을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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