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의회 이재술 부의장 ‘투명사회상’ 수상

반부패·투명정착 조례 다수 발의 평가받아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12/08 [14:04]

대구시의회 이재술 부의장 ‘투명사회상’ 수상

반부패·투명정착 조례 다수 발의 평가받아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12/08 [14:04]
 
대구광역시의회 이재술 부의장 한국투명성기구에서 매년 반부패 투명사회를 위해 기여한 단체나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10회 투명사회상’을 수상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투명성기구(회장 김거성)에서 선정하는 투명사회상은 투명사회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활을 해왔으며 진실과 정의,청렴이 공정사회의 지름길임을 증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청렴하고 투명한 사회건설에 이비지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해 왔다.

▲ 대구시의회 이재술 부의장     © 정창오 기자
이 부의장이 투명사회상을 받게 된 주요공적으로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05 ‘대구광역시 투명사회협약 실천에 관한 조례’를 제정‧발의 했다.
 
또한 반부패 투명문화 정착을 위해 ‘대구광역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조례’ ‘대구광역시 시민민원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대구광역시 시민감사관 운영 조례’ ‘대구광역시 시정모니터 운영 조례’ 등 다수 조례를 발의, 제정한 것이 평가됐다.

특히 이 부의장이 시민권리 구제와 행정통제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옴부즈만 제도 운영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해 이를 반영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등의 공적이 수상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이 부의장은 “대구의 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많은 고심을 한 결과가 조례와 의정활동으로 나타났을 뿐이고 시의원으로서 당연한 일”이라며 “지역사회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사명감과 소신을 갖고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