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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로 창간 10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의 지난 3월 월 총 방문자(IP카운트) 수가 7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3월에 총 7,086,897명이 방문, 대한민국 인터넷 신문의 주류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언론들 대다수는 자기 색깔에 치중, 진보와 보수 어느 한 편에 치우친 노선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나 브레이크뉴스는 그간 중도(中道)언론을 천명하고, 보수와 진보, 우와 좌에 치우치지 않는 확실한 중도노선을 견지해왔습니다. 한 달 방문자 수가 7백만 명이 넘어섰다는 것은 “중도언론의 큰 성공”이라고 자평(自評)합니다. 우리나라의 언론기관 가운데 인터넷 언론은 뉴 미디어인 까닭에 그간 변두리적 위치에 있어왔습니다. 인터넷 언론은 그 어느 매체보다 속보성이 뛰어난 매체입니다. 시시각각으로 정보와 뉴스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매체입니다. 그런 가운데, 빠른 시간에 다수의 독자를 확보, 다수-주류 언론으로 변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브레이크뉴스는 이런 거대흐름에 힘입어 변방에서 주류로 이전, 중도를 사랑하는 분들의 애독 매체가 되었습니다. 창간 10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는 지방 지국도 활성화되었습니다. 이는 중앙의 뉴스가 지방으로, 지방의 뉴스가 중앙으로 선순환(善循環)되는 소통의 중앙에 서 있게 됐다는 말입니다. 더 나아가 전 세계 한인들이 사랑해주는 매체로 성장, 글로벌 시대의 한글 매체로 거듭났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그간 한쪽으로 치우친 시각의 칼럼이 아닌, 다양한 시각을 지닌 칼럼들을 내보냈습니다. 이런, 열린 시각의 칼럼들은 우리 사회의 건전한 여론향도에 영향을 주었다고 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형 포털과도 지속적이고 꾸준한 교류를 통해 각종 정보와 뉴스의 소통에 기여해왔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10년을 생존해오는 가운데 기업들의 광고 게재도 매년 늘어나 자립매체로 안착되어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정보를 이용하는데 있어 계속해서 무료를 지향합니다. 한국 인터넷 신문의 주류 매체 중의 하나로 성장한 브레이크뉴스의 이제부터의 비전은 콘텐츠 질의 향상입니다. 무료 언론이지만, 그 어디에서도 불 수 없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생산,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매체로의 길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그 간의 성원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moonilsuk@korea.com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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