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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동구대표 음식 브랜드 5味 탄생

12월 지역민 대상 조사에서 닭.연근.미나리 삼겹살 등 순으로 선호도 나타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1/08 [23:48]

대구 동구대표 음식 브랜드 5味 탄생

12월 지역민 대상 조사에서 닭.연근.미나리 삼겹살 등 순으로 선호도 나타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1/08 [23:48]

 

지난 해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찾기에 나선 동구청이 주민들의 선호도 조사결과를 토대로 5종의 대표음식을 찾았다.(본지 12월 3일자 참조)

▲왼쪽부터 닭요리 연근,미나리삼겹살, 오리, 산채요리 순  

이번 조사에는 지역 주민 2천 219명이 참여해 총 8종의 음식 가운데 닭요리가 가장 많은 득표를 했다. 뒤를 이어 연근요리․미나리삼겹살․오리요리․산채요리가 5味에 포함됐으며, 송이버섯과 두부,한우요리가 5味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동구 음식으로의 가능성을 보였다. 

 

동구는 이들 음식을 구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동구 5味‘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통해 지역 대표음식으로 집중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이들 음식 뿐 아니라 마을의 음식들을 발굴해 마을 음식산업 발전에도 공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권정복 위생과장은 “동구 5味 선정은 단순한 선정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육성해 나가며 나아가 관광 자원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구청은 당장 올해 평생학습축제 등에 이들 음식에 대한 정보와 품평회 등을 통해 우리 고장 음식에 대한 자긍심읋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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