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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LIG손해보험(대표이사 회장 구자준)’과 5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대구 컨택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로써 대구는 48개 센터 9천300여석의 컨택센터를 확보해 지역의 여성 및 청·장년층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협약의 내용은 2012년까지 100석 이상 규모의 상담석을 설치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하고 대구시는 대구센터 설치에 따른 인력채용, 교육훈련 등 행․재정지원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LIG손해보험 대구컨택센터는 6월 7일 개소를 목표로 대구 수성구 범어동 LIG 대구사옥 4층에 100석 규모의 첨단 컨택센터 시스템 및 부속시설을 갖추고 상담사 인력 채용공고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괜찮은 일자리 창출차원에서 컨택센터 유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향후 컨택센터 중심도시로 부상하고자 노력 중이다. 특히, 금년 들어 삼성애니카서비스, 한화손해보험 등 중견보험업체의 연이은 유치로 타 금융업체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이는 타 지역과 달리 대구고용지원센터, 영진전문대학 등 유관기관과 협력, 인력수급의 강점을 대구가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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