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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년 매출 3조5천억 글로벌 기업 대구 유치

스폐인 Gestamp사 대구 달성 유치 MOU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6/25 [15:33]

년 매출 3조5천억 글로벌 기업 대구 유치

스폐인 Gestamp사 대구 달성 유치 MOU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6/25 [15:33]
 
제조업체로는 1조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하는 업체가 한국델파이 단 한 곳에 불과한 대구에 연간 매출액 3조5천억 원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이 유치돼 지역경제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자동차 부품생산 글로벌 기업인 스페인 소재 Gestamp사와 국내(주)성우하이텍이 합작 투자한 지에스핫스탬핑(주)와 25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Alberto Moreno Conejo 게스탐프 아시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외국인투자지역 내 28,933㎡(8,752평)에 핫스탬핑 기술을 이용한 자동차 부품 생산시설을 설립하는 MOU를 체결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Gestamp사는 1997년 설립되어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8개국에 생산공장 57개소와 R&D센터 13개소, 한국에는 R&D센터(서울) 및 생산공장(김해) 각 1개소가 있으며 BMW, 크라이슬러, GM, 현대 등 완성차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기업으로 2009년 기준 매출액이 약 3조5000억원에 달하는 자동차 부품, 철강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다국적 기업이다.

대구시는 지난 2007년 5월 대구시 투자유치단에서 Gestamp 본사를 방문 유치상담을 실시한 후로 전북 익산, 충남 아산 등지의 부지를 검토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대구 달성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끈질긴 노력과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벌여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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