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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이 2012년 임진년 설을 맞아 우리 팔도특산물을 최대 20% 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우체국쇼핑은 농어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방식이어서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우리 농수축산물만 취급하기 때문에 원산지 허위표기 걱정이 없다. 또 전국의 3,700여개의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우체국콜센터(1588-1300)뿐 아니라 스마트폰 우체국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주문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저렴한 팔도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다. 김, 꿀, 멸치, 민속주 등 2~3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품격을 챙길 수 있는 상품이 마련됐다. 수삼, 홍삼제품, 영지버섯, 전복, 갈비, 굴비 등 건강에 좋은 특산품도 할인 판매된다. 또 알뜰한 설 차례상 준비를 위한 사과, 배, 곶감, 한과 등 우리 농수축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할인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려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상품을 구입한 고객 중 130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2, 제주도 삼겹살, 당면, 할인쿠폰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 20만 원 이상 구입하면 김치냉장고, 한라봉 세트 경품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또한, 경북지방우정청에서는 새해소망 그대로! 여의주 행운이벤트(대구·경북지역 특산물 1회 3개이상 구매 고객), 대구·경북 단골고객 큰사랑 감사이벤트(2011년 추석구매 후 재구매고객), 설맞이 해외배송 사은 이벤트(EMS를 통해 구매고객)를 개최하여 대구경북지역 특산물 구매고객 474명을 추첨하여 풍기부영수삼, 감포멸치액젓, 울진은멸치 등을 선물로 준다. 대구경북지역 특산물 구매고객은 자동응모 되며 당첨결과는 1월 27일 홈페이지(ePOST, 경북지방우정청)에 발표된다. 또 스마트폰에서 우체국쇼핑 어플리케니션으로 상품을 구입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더덕수삼세트, 안흥찐빵세트, 땅콩강정 등 경품을 준다. 할인행사 기간 중 누적 주문 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 70명에게 한라봉, 200만원 이상인 고객 40명에게는 곶감, 300만원 이상인 고객 10명에게도 한우세트를 준다. 전국 각 지방우정청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모두 약 2,300여개 경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해를 맞아, 본인과 ‘용’이 관련된 재미난 사연이나 설 덕담을 이벤트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권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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